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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의 전문장비·인력, 태풍 피해복구 현장에 집중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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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가 심한 경북 포항시와 경주시의 재난복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울산광역시를 비롯한 인근 지자체에 장비 지원 등 신속한 응원을 요청하여 굴삭기·덤프트럭·살수차 등 중장비를 재난복구 현장에 투입하고 있으며, 통합자원봉사지원단을 설치하도록 조치하여 현재까지 총 8,443명이 재난복구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담당자 : 재난자원관리과 정의철(044-205-5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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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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