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전남도와 인구위기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전남도와 인구위기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중앙-지방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저출산·고령화 정책 마련에 박차


 


□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위원회”)와 전라남도는 10월 4일(수) 전남도청에서 초저출산 인구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원회가 추진하는 지자체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김영미 부위원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참석하였다.


 


 


□ 위원회와 전남도는 이날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지역소멸 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는 가운데,


 


○ 초저출산 인구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정책연구와 과제발굴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고, 원활한 상호협력을 위해 도 소속 공무원의 위원회 파견 등을 협약하였다.


 


 


□ 이어 열리는 서울신문 주최 ‘광주·전남 인구포럼’에서 김영미 부위원장은 “전남은 그동안 합계출산율이 타 시도에 비해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인구 유출 가속화에 따라 오히려 5년간 인구가 7만여명 줄어드는 등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 “인구감소시대에 지속가능한 균형발전과 사회통합을 구현하기 위해 중앙-지방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정부가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의 적극적 정책발굴과 시행을 당부하였다.


 


※ 붙임. 사진자료 1부.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