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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전남도와 인구위기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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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전남도와 인구위기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중앙-지방의 유기적 협력을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저출산·고령화 정책 마련에 박차


 


□ 대통령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이하 “위원회”)와 전라남도는 10월 4일(수) 전남도청에서 초저출산 인구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인구구조 변화 대응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위원회가 추진하는 지자체별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김영미 부위원장과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참석하였다.


 


 


□ 위원회와 전남도는 이날 협약을 통해 지역 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지역소멸 위기의 심각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 하는 가운데,


 


○ 초저출산 인구위기 공동 대응을 위한 정책연구와 과제발굴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고, 원활한 상호협력을 위해 도 소속 공무원의 위원회 파견 등을 협약하였다.


 


 


□ 이어 열리는 서울신문 주최 ‘광주·전남 인구포럼’에서 김영미 부위원장은 “전남은 그동안 합계출산율이 타 시도에 비해 높은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인구 유출 가속화에 따라 오히려 5년간 인구가 7만여명 줄어드는 등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면서


 


○ “인구감소시대에 지속가능한 균형발전과 사회통합을 구현하기 위해 중앙-지방 협력을 강화하고, 지방정부가 지역 실정에 맞는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지역의 적극적 정책발굴과 시행을 당부하였다.


 


※ 붙임. 사진자료 1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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