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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통상당국, 대미(對美) 투자기업 대응 현황 점검, 민관합동 아웃리치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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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상당국, 대미(對美) 투자기업 대응 현황 점검, 민관합동 아웃리치 방안 논의


- 통상교섭본부장, 미 대선 관련 대미(對美) 투자기업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11.8.(금) 오전 7시 30분 서울 롯데호텔에서 「대미(對美) 투자기업 간담회」를 갖고 미 대선 결과에 대한 대미(對美) 투자기업의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민관합동 아웃리치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간담회에는 반도체·전자, 자동차, 배터리, 재생에너지, 소재화학 등 분야 주요 대미 투자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참석자들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상황에서 민주당에서 공화당으로 정책기조가 바뀌면서 우리 대미(對美) 투자기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민관이 합심하여 우리 진출기업의 이익보호를 위해 긴밀히 대응해 나가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특히 지난해 기준 최대 대미(對美) 투자를 진행 중인 우리 진출기업이 미국의 고용 창출과 첨단산업 공급망 강화에 기여하고 있고 상당수가 공화당 지역구에 집중되어 있다는 점을 미 측에 보다 적극적으로 설명할 필요성에도 공감하였다.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은 “정부는 향후 트럼프 신(新) 행정부 동향을 예의주시하며 다양한 가능성에 대해 차분하고도 철저하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 언급하고, “우리 업계와 긴밀한 공조체계를 구축하여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미국 신(新) 행정부 및 업계 주요 인사 등과 협의가 적시에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산업부는 향후에도 개별 업종별 릴레이 간담회를 통해 우리 업계와 지속 소통하면서 대미 통상 관계가 안정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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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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