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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0.수.조간] 6가 혼합백신 국가예방접종 도입, 2025년 1월부터 접종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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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가 혼합백신 국가예방접종 도입, 2025년 1월부터 접종 시작




- ’25년 1월 2일부터 시작, 기존 대비 접종 횟수 감소에 따른 영아 편의 증진 기대






  질병관리청(청장 지영미)은 ’25년 1월 2일(목)부터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사업에 6가지 감염병(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 B형간염)을 동시에 예방할 수 있는 6가 혼합백신(DTaP-IPV-Hib-HepB)의 무료 접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6가 혼합백신은 기존 5가 혼합백신을 통해 예방 가능한 5가지 감염병(디프테리아, 파상풍, 백일해, 소아마비, b형 헤모필루스 인플루엔자)에 더해 B형 간염까지 한 번에 예방이 가능한 신규 백신이다.




  질병관리청은 ’24년 제5차 예방접종전문위원회 심의(’24.7.16.)를 통해 6가 혼합백신을 어린이 국가예방접종사업에 도입하고 ’25년 1월부터 접종을 시작하기로 결정하였다.




  6가 혼합백신으로 접종할 경우, 기존 5가 혼합백신으로 접종 시 총 6회 접종이 필요[5가 혼합백신 3회(생후 2,4,6개월) + B형 간염백신 3회(출생시, 생후 1,6개월)]한 것과 달리 총 4회 접종으로 완료[6가 혼합백신 3회(생후 2,4,6개월) + B형 간염백신 1회(출생시)]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접종 일정과 횟수가 단축되어 영아 및 영아 보호자의 접종 편의 증진되고 접종 기관 방문 부담을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B형 간염 양성 산모 출생아는 B형 간염의 수직감염 예방이 필요하기에 기존과 동일하게[5가 혼합백신 3회(생후 2,4,6개월) + B형 간염백신 3회(출생시, 생후 1,6개월)] 총 6회 접종을 하여야 한다.




  다만, 접종 초기 의료기관마다 백신 보유 상황이 다를 수 있으며, 접종 일정과 횟수가 달라지기 때문에 방문 전 의료기관에 접종 가능 여부와 접종 일정에 대해 먼저 상의 후 접종이 필요하다.




(예) ’24년 11월 출생아가 6가 혼합백신 접종을 원한다면


  출생 시(’24년 11월) B형간염 접종 → 생후 1개월(’24년 12월) BCG 예방접종(B형 간염백신 미접종) → 생후 2개월(’25년 1월 이후) 6가 혼합백신 접종






  지영미 질병관리청장은 “국가예방접종사업의 6가 혼합백신 도입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백신접종 편의성이 좋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질병관리청은 25년 1월 신규 백신 접종 시작 전까지 6가 혼합백신 접종이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붙임>  6가 혼합백신 관련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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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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