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거래위원회(위원장 한기정, 이하 ‘공정위’)는 알리익스프레스 및 테무가 사용하는 이용약관을 심사하여, 플랫폼 사업자의 법률상 책임을 배제하는 조항, 부당한 개인정보 수집·활용 조항, 소비자에게 불리한 재판관할 조항 등 총 13개 유형, 47개 불공정 약관조항*을 시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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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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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