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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한중 기자단 교류사업 시행, 중국 베이징 및 상하이 방문(11.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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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 출입기자단(10개 언론 매체)이 ‘2024 한중 기자단 교류사업’의 일환으로 11.25.(월)-29.(금) 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를 방문할 예정이다.




 우리 기자단은 방중 계기 △중국 외교부 인사 면담 △인민일보, 신화통신 등 중국 내 유력 언론사와의 교류 △화웨이 등 중국 주요 기업 방문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시찰 등의 일정을 가질 예정이다.




 한중 기자단 교류사업은 양국 외교부가 한중 언론인 간 교류협력과 상호이해를 제고하기 위해 1995년부터 시행해 온 사업으로, 2011년부터는 우리 기자단과 중국 기자단이 1년에 각 1회씩 상호 교차 방문해오고 있으며, 2019년 이후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중단되었으나 금년도에 5년 만에 재개되었다.




 금번 우리 기자단의 방중은 한중 관계 전반에 대한 이해를 제고하고, 한중 언론인 간 우의를 증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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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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