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시아지역 해적퇴치 위해 17개국이 한자리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아시아지역 해적퇴치 위해 17개국이 한자리에


- 해수부, 인천서 닷새간 2024년 아시아해적퇴치협정 관리자회의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11월 25일(월)부터 29일(금)까지 5일간 인천 오크우드프리미어 호텔에서 ‘2024년 아시아해적퇴치협정 역량강화 관리자 회의(2024 ReCAAP CBSOM*)’를 개최한다.


 


* CBSOM : Capacity Building Senior Officers’ Meeting


 


해양수산부와 아시아해적퇴치협정 정보공유센터(이하 ReCAAP-ISC)가 공동으로 마련한 이 회의에는 협정 체약국 해적업무 관리자와 외교부, 국방부, 해경청, 해운협회 등 국내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다.


 


지난 5년간 아시아 해역에서는 해상강도 사건 위주로 피해*가 늘고 있고, 일시감금 등 선원에 대한 위협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ReCAAP-ISC에서는 해적피해 예방을 목적으로 체약국 간 협력을 강화하고 해적업무 담당자의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워크숍과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 아시아 해적 발생(건) : (’19) 62 → (’20) 76 → (’21) 59 → (’22) 70 → (’23) 75


 


이번 관리자 회의에서는 △우리 정부의 주요 해적피해 예방 정책, △ReCAAP-ISC의 아시아 해적 동향, △외국 정부의 정책 사례 등을 공유하여 아시아 역내 해적 활동 억제 방안을 논의하고 체약국의 해적피해 대비·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선박의 안전한 항행을 보장하고 국제 해상 공급망의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아시아 해역의 해적에 대한 회원국의 대응 역량 강화와 함께 국가 간 협력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라며, “이번 회의를 통해 회의 참석국 정부의 해적대응 정책이 한 층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