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내 원전해체 산업 도약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내 원전해체 산업 도약을 위한 협력의 장 마련


- 국내외 원전해체 전문가 200여 명 한자리에 모여 해체기술 정보 교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11.25() 오전원전해체 글로벌 경쟁력 강화 협의회’, 이어 오후에는‘2024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 개최하여 국내 전해체 준비현황을 점검하고 국내외 기술개발 동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주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수력원자력, (주관) 한국원자력산업협회



협의회에는 산업부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을 비롯해 지자체 ··연 전문가 19명이 참여하였으며, 2022년 발표한원전해체산업 글로벌 경쟁력 화 방안을 토대로 기술, 시장, 인프라 분야별 원전해체 사업의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집중 점검하였다.



이어 원전해체 비즈니스 포럼에서는 전문가 200여 명이 참여하여,‘원전해체 긴 여정, 모두 함께 갑시다!’를 주제로 (1) 원전해체산업 기술개발 현황과 망에 이어 (2)에서는 현대건설, 웨스팅하우스, 오라노 등 글로벌 해체 전문기업들의 성공적인 원전해체 경험과 교훈을 공유하였다.



이호현 에너지정책실장은 축사를 통해 전 세계 원전해체 시장은 최대 492조 원으로 전망되며 로봇, 디지털트윈, 신소재 등 첨단기술이 융복합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세계적인 원전산업 역량을 토대로 원전해체 기술력을 확보하여, 국내 원전해체에 대비하고 글로벌 시장을 주도해 나가자고 강조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