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배경학생, 두 개의 언어로 꿈을 펼치다
- ‘제12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 개최, 52명의 이주배경학생들이 한국어와 부모 나라의 언어로 꿈과 소중한 추억을 발표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이주호)는 11월 23일(토) ‘제12회 전국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고, 참가자 52명을 시상하였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