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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폐기물 발생 기관 참석 원안위, '원자력 안전 라운드테이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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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폐기물 발생 기관 참석


원안위, ‘원자력 안전 라운드테이블개최


- 올해 여섯 번째 원자력 안전 라운드테이블개최


- 한수원, 한전원자력연료, 원자력연구원 등 애로사항 청취


 


유국희 원자력안전위원회(이하 원안위’) 위원장27일 원자력발전소, 핵연료주기시설, 연구기관 등 방사성폐기물 발생 기관들과 원자력 안전 라운드테이블 개최하고, 관계자들과 방사성폐기물의 안전한 관리*를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 원자력 이용과정에서 발생하는 방사성폐기물은 경주 방폐장에 인도하기 위해 수집·분류·건조·파쇄·압축 등 물리·화학적 처리가 필요하며, 드럼별로 방사성핵종별 농도, 표면오염도 등이 분석·제시되어야 함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올해 여섯 번째개최되는 것으로, 기관별로 보관 중인 방사성폐기물의 처분 활성화를 위한 처리·처분 계획을 공유하고 그 과정에서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으며, 한국수원자력(), 한전원자력연료(),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주요 원자력 이용 기관이 참석하였다.


 


< 원자력 안전 라운드테이블(11.27.) 개요 >


 


 


 


(일시/장소) ’24.11.27.() 14:0016:00 / 한국원자력환경공단 대회의실(경주시 서악동)


(참석) 원안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자력 관계 사업자 등 총 30여 명


- (기업) 한국수력원자력(), 한전원자력연료(), 태광


- (연구기관 등) 한국원자력연구원, 한국방사선진흥협회


참석한 기관들은 처분 적합성 확보를 위한 고건전성 처분 용기 및 척도인자* 개발, 열분해, 재포장 등 다양한 방사성폐기물 처리기술 연구개발 현황 및 시설 증축 계획 등을 공유하였으며, 현장 애로사항을 포함한 개선 방안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다.


 


* 측정이 용이한 감마(γ)핵종(세슘-137, 코발트-58 )의 농도를 통해 직접 측정이 어려운 알(α)·베타(β) 핵종의 농도를 유추할 수 있는 핵종 간 존재비로서 핵종 농도 분석에 활용


 


유국희 위원장은 방사성폐기물은 원자력 이용과정 전반에 걸쳐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만큼 그 책임을 후대에 전가하지 않기 위해서는 방폐물의 처리·처분에 대한 기관 경영진의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요구된다라며, “이런 노력이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원안위는 안전규제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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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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