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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북미지역 해외안전 담당 영사회의(12.6)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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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교부는 연말연시 북미지역 여행객 증가에 대비하여 12.6.(금) 윤주석 영사안전국장 주재로 ‘북미지역 해외안전 담당 영사회의’를 비대면으로 개최하였다.


  이번 회의는 북미지역 해외안전 담당 영사들의 재외국민보호 정책과 제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사건 사고 예방 및 대응사례* 공유를 통해 북미지역 우리 국민 보호 대책 및 영사조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됐다.


* 보이스 피싱 범죄 대응, 차량파손 및 절도 사건 대응, 행려자 귀국을 위한 공관의 영사조력 등


  윤주석 국장은 총기사건 뿐만 아니라 태풍과 대형산불 등 자연재해가 자주 발생하는 북미지역의 특수성을 감안한 공관별 위난대비 태세 확립이 필요하며, 본부와 재외공관의 유기적 소통 및 협업을 통해 우리 국민에 대한 빈틈없는 안전 보호망 구축이 긴요하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윤 국장은 사건․사고 대응에 있어 현장에 있는 영사의 초등대응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하고, 변화하는 재외국민보호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해외에 체류하거나 방문하는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언제 어디서든 영사조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관련 제도 및 정책을 정비하는 등 재외국민보호에 최선을 다해 나갈 예정이다.




붙 임 : 회의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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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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