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디지털화와 기후변화에 대응해 아태 소형 항만의 미래를 설계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디지털화와 기후변화에 대응해


아태 소형 항만의 미래를 설계한다


- 12.9(월)~11(수) 부산에서 해수부-UNESCAP 공동 연수회 개최


 


해양수산부(장관 강도형)는 2024년 12월 9일부터 11일까지 부산 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UNESCAP(유엔 아시아태평양경제사회위원회)과 공동으로 ‘아태지역 소형항만의 디지털화 및 기후 대응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2016년부터 다양한 주제로 매년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항만·해운 발전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해왔다. 특히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아태 지역 국가들의 항만 디지털화 및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되었다.


 


이번 워크숍에는 피지, 몰디브, 키리바시 등 13개 아태국가와 해양수산부, UNESCAP,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한양대학교 등 국내외 항만·해운 관계자 약 6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아태지역 도서국가의 소형 항만을 대상으로 한 디지털화 전략, 기후변화 대응 인프라 개발, 국가별 주요 정책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11일에는 국내 최초 완전자동화 항만인 동원글로벌터미널(DGT)을 방문하여 한국의 스마트항만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강도형 해양수산부 장관은 "이번 워크숍이 아태지역 도서 국가들의 항만 디지털화와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우리나라의 우수한 항만 기술과 정책 경험이 아태지역 국가들에 공유되어 국제적인 협력 기반이 강화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