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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출통제 대화 및 기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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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출통제 대화 및 기업설명회 개최




 


산업통상자원부(장관 : 김정관)는 9.11일(목)부터 12일(금)까지 서울에서 중국 상무부와 함께 「제2차 한중 수출통제 대화」 및 「한중 공동 수출통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한중 수출통제 대화」는 수출통제 관련 정보를 교환하고 산업 공급망 안정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24.7월 신설한 정부간 소통 채널로, 그간 산업부는 희토류·핵심광물 수급 애로 발생시 동 채널을 적극 활용하여 자동차, 전자, 반도체 등 각 업종별 구체적 어려움을 해결함으로써 산업계의 공급망 안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해 온 바 있다.


 


이에 더하여, 한중 양국 정부는 중국 수출통제 제도 및 희토류 등 수출통제 조치에 대한 우리 산업계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아래와 같이 정부간 대화 및 기업 대상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❶ 첫째날(11일) 양국은 수출통제 관련 소통을 위해 「제2차 한중 수출통제 대화」를 실시한다. 산업부 김성열 무역안보정책관과 중국 상무부 장첸량 산업안전수출입관제국장을 수석대표로 하여 진행되는 동 대화에서 양국은 수출통제 현안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희토류·핵심광물 수급 등 산업 공급망 안정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 '24.7월 중국 북경에서 「제1차 한중 수출통제 대화」 개최 후 1년여만에 제2차 대화 개최


 


❷ 둘째날(12일) 양국은 수출통제에 대한 산업계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한중 공동 수출통제 기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동 공동 설명회를 통해 양국 정부는 한국과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수출통제 제도, 수출허가 절차 등을 상세히 설명하고, 수출통제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각 기업의 질의에 대해 답변을 제공한다.


 


* (일시) 9.12일(금) 14시~17시30분 / (장소) JW매리어트(서초) 살롱(3층) / (참석) 기업 150명


 


김성열 무역안보정책관은 "산업부는 희토류·핵심광물을 포함한 산업 공급망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중국과 긴밀히 소통하여 왔으며, 향후에도 주요 교역 상대국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안전한 무역기반을 조성함으로써 정상적 무역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최소화 되도록 관리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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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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