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식품부 장관, 제1회 동물보호의날 기념행사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9월 26일(금) 「제1회 동물보호의 날」을 맞아, '동물 보호에서 복지로의 대전환'을 주제로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4일 법정기념일인 제1회 동물보호의 날을 맞이하여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를 널리 알리고,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개막식에는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 성희엽 부산광역시 미래혁신부시장, 동물보호단체장, 유관기관장, 기업 등 300여 명이 참석하여 △동물복지 헌장 선언식, △농식품부와 봉사동물 기관 및 ㈜카카오와의 업무협약 체결, △동물복지 유공자 시상 등이 진행되었다.


 


  이후 송미령 장관은 정책홍보관, 동물보호단체관, 교육관, 동물복지축산인증관, 산업관 등 전시 부스를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송미령 장관은 환영사를 통해 "10월 4일이 법정기념일인 동물보호의 날로 지정된 것은 우리나라도 동물복지 선진국으로 나아가는 큰 걸음을 내디뎠음을 의미하며, 정부도 '사람과 동물이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국정과제로 선정하여 동물복지를 국가의 핵심 정책으로 이끌어나가고자 한다"고 하였다.


 


  또한, "27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가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동물과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동시에 동물복지 미래를 직접 경험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