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1차 한-싱가포르 사이버 정책협의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제1차 한-싱가포르 사이버 정책협의회가 10.21.(화) 우리측 이태우 국제사이버협력대사와 싱가포르측 추아 콴 시아(Chua Kuan Seah) 사이버안보청(CSA) 부청장을 각각 양측 수석대표로 하여 싱가포르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협의회에는 우리측 외교부와 국가정보원 국가사이버안보센터, 그리고 싱가포르측 사이버안보청 및 유관부서 등 사이버안보를 담당하는 양국 관계기관 담당자들이 참석하였다.




  양국 간 최초로 개최된 금번 사이버 정책협의회 계기, 양측은 ▴사이버 위협 평가 ▴사이버안보 생태계 발전 ▴사물인터넷(IoT) 보안 ▴국제 사이버 협력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측은 최근 고도화되고 있는 사이버 위협 환경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북한의 가상자산 탈취 시도를 포함한 사이버 위협 사례와 행위자별 위협 양상을 점검하는 한편, 효과적인 대응을 위한 긴밀한 공조의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이어서, 양측은 사이버안보 생태계 발전을 위한 각자의 정책을 소개하고, 사이버위협 대응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학 협력 ▴연구개발(R&D) ▴인재양성사업 등 양국의 정책추진 동향을 공유하는 한편, 사물인터넷(IoT) 상호 인증 관련 협력도 지속 내실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 한국과 싱가포르는 '24.10.16. 사물인터넷(IoT) 보안인증제도 상호인정약정(Mutual Recognition Arrangement, MRA)을 체결하였으며, 이에 따라 양국에서 인증받은 주택·가전 등 소비자용 사물인터넷(IoT) 보안 제품은 상대국에서의 별도의 시험 절차 없이 상호 인정하고 있음.




  아울러, 양측은 유엔을 비롯한 다자 무대에서 사이버 분야 규범 형성을 위한 협력을 증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싱가포르측은 우리 정부가 지난 7월 「국제법의 사이버 공간 적용에 관한 입장문」을 발표한 바 있음을 높이 평가하고, 양측은 안전하며 개방적인 사이버 공간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다자 차원의 협력을 지속해 나가기로 하였다.




  금번 제1차 한-싱가포르 사이버 정책협의회는 양국간 사이버안보 정책 및 기술 분야 협력을 내실화해 나갈 수 있는 토대가 된 것으로 평가되는바, 양측은 사이버안보의 중요성에 대한 공통의 인식을 바탕으로 향후 사이버 정책협의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사이버 분야 파트너십을 보다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