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량표시상품 관리 개선으로 소비자 권익 보호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량표시상품 관리 개선으로 소비자 권익 보호 강화!


- 계량에 관한 법률개정안 2차 공청회 (10.28.()) 개최 -




 


산업통상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김대자, 이하 국표원)'정량표시상품*관리제도 개선을 위한 공청회'를 국회 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정량표시상품의 정확한 계량과 표시 관리를 통해 소비자 권익 보호를 강화하고, 제조·유통업체 간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정량표시상품'이란 길이, 질량, 부피 등으로 표시된 상품 중 용기나 포장을 개봉하지 아니하고는 양을 증감할 수 없게 한 제품으로, 곡류, 채소, 우유, 과자류, 도료, 윤활유, 조리식품 등 27종의 제품을 포함하고 있다.


 


정량표시상품은 일상생활에서 소비자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식품, 생활용품, 세제 등이 포함되는데, 최근 상품의 실량을 표시량보다 평균적으로 작게 포함시키는 사례들이 다수 발생(21.7%)하면서, 현행 제도의 실효성과 관리 체계에 대한 개선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정량표시상품 대상 범위 확대, 검사기준의 국제기준 도입, 조사 샘플수 확대 등 관리 방식 개선을 주요 의제로 다뤘으며, 정부 관계자, 계량 전문가, 소비자단체, 관련 업계 및 학계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참석하여 현장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실질적인 제도개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었다.


 


김대자 국표원장은 "정확한 계량은 소비자 신뢰의 기본이자 공정한 시장 질서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공청회를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