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 개발협력 홍보존 방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민석 국무총리, 광화문 광장 '개발협력 홍보존' 찾아 현장 격려


- '국제개발협력의 날(11.25)' 법정 기념일 지정 첫해, "해외원조 사업의 성과 제고와 홍보 통해 국민 인식 높여야" 강조






□ 김민석 국무총리는 11월 5일(수)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 중인 개발협력 홍보존을 찾아 주요 개발협력 사업의 성과를 듣고, 홍보존에 참여한 각 기관 담당자를 격려하였다.




ㅇ 국무조정실은 2025년 '국제개발협력의 날'(11.25)을 앞두고, 국제개발협력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사전행사로 개발협력 홍보존(11.3~6)과 개발협력 사진전(11월중)을 운영하고 있다.




□ 김 총리는 홍보존에 참여한 시민사회단체, 국제기구, 공공기관 및 기업의 개발협력 사업 홍보부스를 방문하여 각 기관의 대표 사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개발협력 사업을 통해 해외에 진출한 우리 기업의 혁신 제품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ㅇ 또한, 현장에 전시된 개발협력 사진전 전시물을 둘러보며, 광복 후 80년 동안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변모한 우리나라 공적개발원조의 역사를 살펴보기도 하였다.




□ 김 총리는 현장에서 "올해는 국제개발협력의 날(11.25)이 법정 기념일로 지정된 첫해로 행사의 의미가 더욱 뜻깊다"라며,




ㅇ "개발협력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서는 해외원조 사업의 효과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성과를 높이고, 그 성과를 국민께 소상히 알리기 위해 더욱 노력해야 한다"라고 강조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