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북통합문화센터 탈북화가 선무 작가 특별전시 진행(10.22.~12.3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북통합문화센터, 탈북화가 '선무' 작가의
<나의 생각은> 특별전시 진행(10.22.~12.31.)


 


□ 통일부 남북통합문화센터는 북한이탈주민 화가 선무 작가의 <나의 생각은> 전시를 10월 22일(수)부터 12월 31일(수)까지 1층 특별전시관에서 진행한다.

o 선무(線無) 작가는 "예술에는 경계가 없다"는 예술철학을 바탕으로 2007년부터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활동을 선보여 왔다.


□ 이번 전시 <나의 생각은>에서 작가는 내면의 편견과 고정관념을 성찰하고, 분단의 아픔이 서린 세월 속에서 발견한 아름다움을 풀어낸 작품을 선보인다.

o 주요 작품으로 △남북한 모두에게 익숙한 '진달래'를 소재로 분단의 아픔과 통합을 향한 소망을 담은 「진달래 연작」 △귤나무·바다 등 제주도의 아름다움을 담은 「회화작품」 △철조망 등의 조형물을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색종이로 제작해 덧붙여 표현한 「종이작품 연속 기획물」 등을 선보인다.

□ 남북통합문화센터는 앞으로도 북한이탈주민 작가들의 특별전시 등 창작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예술을 통해 남북한 출신 주민의 상호 이해와 공감을 도모하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붙임 : 1. 작가 약력
           2. 홍보용 벽보
           3. 전시작품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