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만금, 글로벌 K-푸드 수출 허브로 도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만금, 글로벌 K-푸드 수출 허브로 도약"


관·학·기업 식품산업 협력 전략 논의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의겸)은 군산대학교와 11월 27일 새만금·군산권 식품산업의 글로벌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ASK2050 새만금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 이번 포럼은 "농생명과 식품이 만나는 곳, 미래를 설계하다."를 주제로 새만금·군산권을 글로벌 K-푸드 수출 허브로 육성하기 위한 식품산업 혁신 전략과 기관·기업·대학 간 협력 체계를 마련했다.




□ 패널 토론에서는 새만금개발청, 군산대학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하림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ㅇ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기업지원센터의 송영란 박사와 지역 기업 하림산업의 고영욱 매니저가 발표자로 참여해 각 기관의 역할과 협력 방안을 소개했다. 또한 기능성 식품산업 트렌드와 기업의 현장 수요, 청년 전문 인력 채용 분야 등을 공유했다.




  ㅇ 특히 이날 토론에서는 기업과 공공기관이 필요로 하는 기술 인력·연구인력·생산관리 인력 등 구체적 채용 수요가 소개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단순한 학술 행사를 넘어 지역 청년들에게 실질적 진로와 취업 정보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ㅇ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 진흥원은 국내 식품기업의 연구개발, 기술 지원, 해외 진출을 돕는 공공기관으로 산업계와 학계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하림산업은 지역 기반의 식품 제조 기업으로 농업-축산-가공-유통-소비를 아우르는 푸드 밸류 체인(food value chain)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새만금개발청 남궁재용 개발사업국장은 "오늘 논의된 내용들을 바탕으로 새만금이 아시아 식품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미래 전략을 실현해 나갈 것"이라면서, "지역 청년들이 새만금에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