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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찾아가는 이동장터 확대 등 식품사막 대응을 위해 계속 노력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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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국민주권정부의 국정과제로서, 농촌 주민의 기본적 생활 여건을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식품 접근성이 취약한 농촌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장터'를 9개 시범지구*에서 추진 중이며, 지난 8월 경북 의성에서 첫 운영을 시작했다. 9월 12일에는 전남 함평에서 이동장터 참여 시·군들과 함께 발대식을 개최하여 참여 시·군들을 독려하고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 경북 의성, 전남 함평·순천·장성, 전북 완주·임실, 충남 당진, 충북 청주, 강원 양양


 


  2026년에도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장터' 추가 수요를 발굴하고, 전문가 컨설팅 등을 통해 지구별 계획 수립 등 원활한 사업 추진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여건에 맞추어 이동장터 참여 주체와 운영 방식을 다양화해 보다 효율적 운영을 가능케 할 예정이다.


 


  한편, '찾아가는 이동장터' 등 식품사막 대응을 위한 정책의 지속가능성과 안정적 운영을 뒷받침하기 위해 법·제도적 기반 마련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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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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