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외무영사직 기본과정 입교식」이 2.24.(화) 국립외교원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올해에는 총 37명의 외무영사직 채용후보자들이 2.24.부터 18주간 외교관으로서 갖추어야 할 공직 소명의식과 함께 영사 및 외교 실무, 외국어 구사 능력 등 외무공무원에게 요구되는 필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분야별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최형찬 국립외교원장은 입교식 환영사를 통해 외무영사직 채용후보자들의 입교를 축하하며, 예비 공무원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교육과정에 성실히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격변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외교의 역할과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함을 강조하며,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하는 훌륭한 외무공무원으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입교식에 앞서 외무영사직 채용후보자들은 국립현충원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며, 대한민국 예비 공직자로서 사명감과 애국심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외교원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국제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높아진 국민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책임의식을 겸비한 외교관을 양성하기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입교식 사진.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