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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만드는 새로운 KIPRIS "인공지능 세대가 묻고 KIPRIS가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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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만드는 새로운 KIPRIS
"인공지능 세대가 묻고 KIPRIS가 답하다"


- 지식재산처, 「KIPRIS 청년 소통 간담회」 개최 -
- 디지털 태생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통한 공공 인공지능 전환 혁신 추진 -


 

지식재산처(처장 김용선)는 2. 26.(목) 14시, 한국지식재산센터(서울 강남구)에서 청년들의 참신한 시각을 통해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KIPRIS 청년 소통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식재산정보검색서비스(KIPRIS) : 지식재산처가 국내·외 29개국에서 수집한 약 1억 4천만 건의 지식재산 정보를 국민 누구나 무료로 검색·열람할 수 있는 공공서비스


 

이번 간담회는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2030 청년 세대의 KIPRIS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미래 지식재산 생태계를 주도할 청년층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여 사용자 경험 기반의 'KIPRIS 서비스 기능 개선'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다.


 

간담회에서는 청년들의 관점에서 본 KIPRIS 발전 방향과 이용 애로사항을 중점적으로 청취할 예정이다. 특히, 검색 편의성 개선을 위한 인공지능 상표검색서비스 도입 및 글로벌 데이터 활용을 위한 해외 지식재산 정보의 추가 제공 등 실무적인 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 청년들의 가감 없는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지식재산처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의견을 바탕으로, 청년들을 포함한 모든 국민이 지식재산 정보를 보다 쉽고 폭넓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무적인 서비스 개선안을 마련하여 향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지식재산처 정재환 지식재산정보국장은 "디지털 대전환 시대에 지식재산 정보를 가장 잘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주체는 바로 청년 세대"라며, 인공지능 기술 도입과 해외 데이터 확충 등으로 지식재산 정보의 문턱을 낮추고, 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아이디어의 가치를 실현하여 성공적인 창업과 지속 성장의 토대가 되는 대국민 서비스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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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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