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튀르키예 외교장관 통화(3.9.)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현 외교부 장관은 3.9.(월) 오후 6시 외교부 청사에서 하칸 피단 (Hakan Fidan)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및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튀르키예 내 우리 국민의 안전한 귀국을 위한 튀르키예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조 장관은 최근 중동 지역에서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는 가운데, 무력 충돌이 역내로 확산되면서 민간인과 민간시설에 대한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피단 장관은 현재 분쟁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어 중동 지역이 중대한 분기점을 지나고 있다고 하며, 튀르키예는 상황 악화를 막기 위해 주요 관련국들과 긴밀한 협의 하에 분쟁이 더 위험한 상황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조 장관은 우리 정부가 우리 국민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동 지역에서 체류하던 우리 국민들 일부가 이스탄불을 경유하여 이동 중인바, 이들이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튀르키예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한편, 양 장관은 작년 11월 정상회담 이후 관련 후속조치 및 유관기관 간 교류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평가하며, 양국 간 고위급 교류와 관련하여 지속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