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북횡단 지하도시고속도로 정책협의체 출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통·생활 모두 갖춘 노원 ‘콤팩트시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송파구, 잠실관광특구 2년 연속 서울시 최우수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기동카·일회용 승차권, 지하철역서 현금없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건설근로자공제회, '건설근로자 결혼식 지원금' 접수 개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3월 16일부터 '건설근로자 결혼식 지원금' 접수 개시
- 건설근로자 500명에게 1인당 60만원 결혼식 지원금 지급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직무대행 권혁태)는 건설근로자의 예식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결혼식 지원금'을 16일부터 신청받는다. 특히 올해는 기존 결혼 지원금보다 10만원 인상된 60만원을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공제회 총 적립 일수 252일 이상, 직전 연도(또는 직전 12개월) 적립 일수 100일 이상을 충족하고 2026년도에 예식을 올렸거나 예정된 건설근로자이다. 지원 규모는 총 500명으로 선착순 접수이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은 건설e음(eum.cw.or.kr)을 통한 온라인 접수를 비롯해 우편, 팩스, 전국 지사 및 센터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권혁태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 직무대행은 "건설근로자의 결혼식 비용 부담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기 위해 지원금액을 확대했다"라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근로자 실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복지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제회는 건설근로자 건강관리(단체보험, 건강검진), 가족친화(결혼식 지원, 휴가지원), 자녀교육(초·중·고 교육비 및 대학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문  의:  고객복지부 양경태(02-519-2095)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 50만 시대! 강동 ‘자전거 보험금’ 2배로

후유장애 보장 500만→1000만원

일자리·주거·예술… 강북 ‘청년 예산’ 191억 투

구, 청년 정책위 열고 계획 심의 시험 응시료·월세 지원 등 추진

복지 사각지대 없도록…성북구, 취약계층 지원 업무협

매월 두 가정에 50만원씩 12개월 지원

“교육 현장 목소리 듣는다”…학교로 찾아가는 ‘관악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24개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