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의 심장소리' 지키는 따뜻한 손길
- 보호관찰관, 임신한 소년보호관찰 대상자 생활기반 마련 도와
- 안정적 양육과 사회 안착 위해 맞춤형 지원 펼쳐
- 셀트리온복지재단, 출산과 육아 위해 경제적 조력
"보호관찰소 선생님의 도움 덕분에 포기하려던 생명을 지킬 수 있었습니다"
소년보호관찰대상자 A양은 임신 후 가족과 주변의 외면으로 고립되었다가 대구보호관찰소 보호관찰관 '박혜령 주무관'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아이를 지켜낼 용기를 얻었습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