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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참고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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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시점 |
배포즉시 |
배포 |
2026.3.19.(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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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중동 리스크 대응 강화와 지역·기업 체감형 성과 창출에 정책역량 집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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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주재 확대간부회의 개최 -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3월 19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최근 중동 정세 등 대내외 불확실성에 대응한 산업자원안보 대응체계를 점검하는 한편, 지역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성과 창출 방안을 논의하였다.
김 장관은 회의에서 현재의 위기를 일시적 변동이 아닌 구조적 리스크로 인식하고, 수입선 다변화, 비축, 대체원료 확보 등 중장기 대응체계를 차질 없이 구축해 나갈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고유가 대응, 수출기업 및 산업 피해 최소화 등을 위한 재정 지원도 적기에 뒷받침될 수 있도록 철저히 대응할 것을 주문하였다.
또한, 지난해 12월 업무보고에서 제시한 '지역에는 성장을, 기업에는 활력을'이라는 정책 방향을 언급하며, 이제는 방향 제시를 넘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하였다. 특히 각종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 성과를 창출해 나갈 것을 지시하였다.
이와 함께 제조업 AI 전환 정책인 M.AX, 대미투자특별법 후속조치 등 주요 과제와 관련하여 속도감 있는 실행과 현장 중심의 성과 창출을 강조하고, '가짜 일' 줄이기 관련해서도 불필요한 업무를 줄이는 데 그치지 않고 기업과 산업에 실제 변화를 만드는 '진짜 일'에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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