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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 광주·전남 종교계와 자살예방 협력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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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광주·전남 종교관계자와 '자살예방 협력' 간담회 개최


- 3. 19.(목), 지역 종교계에 자살예방스티커 배포 및 교직자 자살예방 활동 참여 등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는 3월 19일(목), 광주광역시청 회의실에서 광주·전남지역 종교계 관계자와 함께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ㅇ 이번 간담회는 광주·전남 지역의 높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지역 종교계의 헌신적인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서, 4대 종교*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자살예방 홍보스티커 배포와 교직자의 생명지킴이 활동 참여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 기독교(광주교단협의회, 전남교회연합회), 불교(광주불교연합회, 백양사, 화엄사), 원불교(광주전남교구), 천주교(한마음한몸생명운동본부)




□ 추진본부는 광주·전남 지역 종교공동체의 구심점인 성직자 및 교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에 종교 지도자들은 설교나 법문 등을 통해 '생명은 무엇보다 귀하다'는 존엄성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호응했다.




□ 이에 더하여 종교관계자들에게 자살예방 상담 전화(109)가 명시된 홍보스티커를 광주·전남 지역 내 번개탄을 판매하는 편의점, 상점 등에 배포하도록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이외 광주·전남 전역의 사찰, 교회, 성당 등 주요 종교 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도 집중적으로 배포하기로 뜻을 모았다.




□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이번 광주·전남지역을 포함하여, 전국 광역시·도 종교단체와 협력을 확대하여 대한민국 전역에 생명존중 문화를  뿌리내릴 계획이다.






※ 우울감이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청소년 상담 전화 ☏1388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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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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