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소예정자 대상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 본격 시행
- 생성형 인공지능(AI) 악용 범죄 대응, 교정기관 교육 강화
- 케이티(KT)·법무보호복지공단과 협력, 실제 사례 중심 심화 교육 진행
- 7월, 교도소 수형자 대상 '인공지능(AI) 자립교육' 시범 도입
법무부(장관 정성호)가 딥페이크와 보이스피싱 등 지능화되는 신종 디지털 범죄에 맞서 오는 6월부터 전국 교정기관에서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디지털 범죄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이에 앞서 오는 4월 서울동부구치소와 대전·부산·광주교도소 등 4개 기관에서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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