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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2026년 3월 고용동향 및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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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자수 2개월 연속 20만명대 증가 고용률·경활률 3월 기준 역대 최고
 - 서비스업은 보건복지업 중심 30만명대 증가세 유지 중
 - 건설업·제조업 감소세 및 청년 고용률 하락 등 어려움은 지속
 - 민생안정 등 위한 추경예산 신속히 집행하고 「청년뉴딜 추진방안」 조속히 마련


(1) '26.3월 15세 이상 고용률은 62.7%로 전년대비 +0.2%p 상승했으며, 15~64세 고용률은 69.7%로 전년대비 +0.4%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64.6%로 전년과 같은 수준을 보였으며, 실업률은 3.0%로 △0.1%p 하락했다.

  ㅇ 연령별로는 30대(81.0%, +0.6%p)·40대(80.5%, +1.1%p)·50대(77.3%, +0.7%p)·60세 이상(46.5%, +0.1%p) 고용률이 상승했고, 청년층(43.6%, △0.9%p)은 하락했다.

  ㅇ 15세 이상 경활률(경활률은 '25.3월과 공동 1위)·고용률은 3월 기준 역대 1위이며, 15~64세 고용률도 3월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다.

 (2) 취업자수는 전년대비 20.6만명 증가해 2개월 연속 20만명을 상회했으며, 1~3월 기준으로도 18.3만명 증가했다.

  ㅇ 업종별로는 서비스업의 경우, 보건복지업 중심으로 30만명대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다.

   - 지식기반 서비스업의 경우,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10.5→△6.1만)은 감소폭 축소, 정보통신(△4.2→0.3만명) 증가 전환 등 최근의 조정 흐름이 다소 완화되는 모습이다.
   - 운수창고(8.1→7.5만)는 증가세를 지속하고 있으나, 명절효과 종료 등으로 예술여가(7.0→4.4만)는 증가폭 축소, 도소매(2.3→△1.8만)는 감소 전환했다.
   - 제조업(△1.6→△4.2만명)은 양호한 수출실적에도 불구하고 중동전쟁 등 대외 불확실성 등으로 기업심리가 둔화되며 감소폭이 확대되었다. 반면, 건설업(△4.0→△1.6만명)은 완만한 건설경기 회복 흐름 등으로 감소폭이 축소되었다. 

  ㅇ 지위별로는 상용직(15.8→14.0만명)·일용직(3.9→3.2만명)은 증가했으나, 임시직(0.8→△5.9만명)은 감소 전환했다.

 (3) 청년 고용률은 하락세를 지속했으나, 쉬었음 인구는 2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했다.

 (4) 4월 이후로는 중동전쟁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민생과 경제·산업 전반의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는 만큼, 정부는 민생 안정, 피해기업 지원 등 추경예산의 신속한 집행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ㅇ 아울러 청년의 취업, 사회진출 지원을 위한 취업역량 강화, 일 경험 제공, 회복 지원 등 「청년뉴딜 추진방안」을 4월 중 발표할 예정이다.

  ㅇ AX·GX 등 초혁신경제 구현, 지방주도 성장 등 우리경제 대도약을 위한 과제도 적극 추진하는 등 고용 창출력 개선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다.


문  의:  미래고용분석과  김주봉(044-202-7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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