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평등가족부, 2026년 제1차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성평등가족부, 2026년 제1차 기업 맞춤형 다양성 교육 개최


- 16() 100여 개 기업 대상 ESG·DEI 기반 조직문화 개선 교육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16()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100여 개 기업의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년 제1 기업 조직문화 개선 교육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기업 경영환경이 급격히 변화하며 다양한 인재 확보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성평등과 일·생활 균형을 기반으로 한 다양성과 포용 중심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교육은 국내·HR 분야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DEI(다양성, 형평성, 포용성) 동향 및 사례 공유 ·제도 이슈 이해 실무 적용 전략 실습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총 5차례의 교육이 예정되어 있으며, 작년 신설된 소규모 참여형 교육(심화 과정)늘려(12) 실무자들이 기업 여건에 맞는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날 교육과 함께 기업 간 네트워킹 강화를 위해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로 구성된 '자문 지원단(ChangeMakers)' 위촉식도 열린다.


 


ㅇ 자문지원단은 다양성 교육 이수 후 조직 내 제도·인프라 개선 성과가 확인되거나 우수사례 발굴에 기여한 기업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들로 구성된다. 이들은 교육 프로그램 아이디어 제안·피드백, 기업 간 커뮤니티 형성 지원 등을 통해 포용적 조직문화 확산에 기여하게 된다.


최근 기업 현장에서 ESGDEI(다양성·형평성·포용성) 등의 비재무적 요소가 지속가능한 경영의 핵심 기준이 되는 흐름에 맞춰 성평등가족부는 기업의 자발적인 조직문화 개선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성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성별·세대 간 균형, 구성원의 다양성을 존중하는 문화와 ·생활 균형이 가능하도록, 기업들은 구성원이 체감하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데 주목하고 있다.


 


ㅇ 지난해에는 총 4차례 교육에 425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교육 전·후 조사 결과 ESG·DEI 가치에 대한 이해도와 실천 의지가 크게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 ESG·DEI 이해도 : (교육 전) 3.07(교육 후) 4.38(5점 만점)


** 제도개선 노력 : 인사제도(채용, 승진 등 관련 취업규칙 또는 인사규정) 변화 33.3%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조직의 지속가능한 혁신을 위해서는, 다양한 경험과 관점이 존중받고 활용되는 포용적 경영 문화는 필수적"이라면서,


 


"기업 인사·조직관리 담당자들과 긴밀히 협력해 세대·성별에 관계없이 누구나 역량을 발휘하고 일과 삶이 조화를 이루는 조직문화가 기업 현장에 자리 잡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