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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권, 체험하면 가까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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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권, 체험하면 가까워진다


- 청소년 법과 인권 체험 동아리 '꿈꾸는 디케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 학생들이 직접 기획·제작하여 민주시민 역량을 키우는 체험형 법교육




 청소년들이 스스로 법과 인권을 체험하며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특별한 무대가 열렸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026년 4월 15일(수) 16:00, 문화공간 너나들이(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앞으로의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소속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청소년 법과 인권 체험 동아리 (꿈꾸는 디케 프로젝트)'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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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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