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평일엔 숲으로, 지역엔 활력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립자연휴양림 20곳, 6월까지 주중 객실 이용료 10% 할인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오는 6월까지 국립자연휴양림 20곳의 주중 객실 이용료를 10% 할인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 중인 '농어촌 인구 감소 지역 여행경비 지원사업'과 연계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국민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이다.

주중 객실 이용료 할인 대상은 인구 감소 지역에 소재한 국립자연휴양림 15곳(가리왕산, 검마산, 검봉산, 대야산, 덕유산, 두타산, 복주산, 삼봉, 운문산, 운장산, 지리산, 청옥산, 칠보산, 통고산, 황정산)과 기타 지역에 소재한 국립자연휴양림 5곳(백운산, 상당산성, 신불산폭포, 용화산, 운악산) 등 20곳이다.

휴양림 방문 당일 현장에서 결제 취소 후 재결제를 통해 할인받을 수 있으며, 예약 및 할인에 관해 더 자세한 내용은 산림휴양 통합플랫폼인 '숲나들e
(www.foresttrip.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조치는 평일형 여행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만큼, 한적한 숲속에서 여유로운 휴식을 원하는 국민에게 실질적 혜택이 될 전망이다.

김일숙 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이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생활 속 여행 거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