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국민 직접 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국민 직접 체험 프로그램 본격 운영
- 곰배령, 금강소나무숲길 등 주요 거점별 특화 프로그램 가을까지 운영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체계적인 보전과 국민의 산림생태 이해 증진을 위해 전국 산림생태관리센터에서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대표적으로 인제 점봉산 곰배령(10.5km), 울진 금강소나무숲길(53.2km), 제주 산림생태관리센터(2.7km) 등 주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숲길을 활용한 생태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연령과 대상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산림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야생화 알기 프로그램, 유아숲 체험, 전시홍보관 운영 등 지역 센터별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산림교육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예약 및 문의는 숲나들e 누리집이나 전화(1588-3250) 또는 지역별 산림생태관리센터를 통하면 된다.

산림청은 이번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공익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 기반 생태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생태관리센터는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는 핵심 거점이다."며,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산림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 참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은 '산림보호법' 제7조에 따라 식물의 유전자·종 또는 산림생태계 보전을 위해 지정하는 법정 보호구역으로, 원시림과 희귀식물 자생지 등을 포함해 2025년 말 기준 전국 473개소, 약 18만 헥타르(ha)가 지정돼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