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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공영주차장 5부제 시행 정보, 이제는 스마트폰 지도앱으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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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도서비스 3사(네이버, 카카오, 티맵) 애플리케이션에서 시행 여부 확인 가능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공영주차장의 승용차 5부제 시행 여부를 인터넷 지도서비스 업체 3사(네이버, 카카오, 티맵)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현재(4월 17일 오전 기준)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려는 방문객은 도착 전에 본인이 이용하는 회사의 지도앱에서 연관 검색어를 입력하면 5부제 시행 여부를 미리 알아볼 수 있다. 예를 들어 3사 앱에서 '공영주차장 5부제', '5부제 주차장' 등의 단어를 검색하면 어떤 주차장이 시행 중인지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지도앱 확인 조치는 지난 4월 8일부터 시작된 공영주차장 5부제와 관련하여 주차장 입구에서 발생할 수 있는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시행되는 것이다. 다만, 각 지방정부 별로 시행주차장 정보를 순차적으로 제출하여 현재 검색되는 주차장은 주로 서울, 경기 등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그간 민간 지도서비스업체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받아 빠르게 관련 서비스를 시작하게 되었으며, 나머지 지역들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박덕열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소열산업정책관은 "운전자들이 출발 전에 해당 공영주차장이 5부제를 시행하는지를 확인하고 출발하면 입구에서 당황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며, "지방정부와 협의하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공영주차장 5부제의 정책목표 달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지도서비스 업체 3사(네이버, 카카오, 티맵) 예시 화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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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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