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정읍국유림관리소, 사방사업 우기 이전 완료를 목표로 온 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총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한 사방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오는 6월 우기 이전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에 관리소에서 추진하는 사방사업은 산사태와 토석류 피해가 우려되는 산사태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사방댐 2개소▲계류보전 2.25km▲산지사방 1.5ha ▲유역관리 2개소이다.

관리소는 국민이 많이 찾는 강천산군립공원과 국립정읍숲체원(조성중) 등 다중이용시설 주변 지역에 사방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이용객 안전을 확보하고 더 쾌적한 산림휴양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강천산군립공원 산지사방 대상지는 집중호우 시 빗물이 상가로 유입되어 침수 피해가 발생한 지역인데, 순창군과 협업 통해 진입로 문제 등을 해결하고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되었다.

정읍국유림관리소 조솔로몬 보호·산사태대응팀장은 "기후변화로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상황에서 국민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의 안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사방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여 국민이 큰비가 내려도 안심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