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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숙련기술의 자부심 2026년 1분기 이달의 기능한국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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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직무대리 김규석)은 산업현장에서 탁월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청년 기술인재들의 귀감이 되는 중소·중견기업 대표 총 3명을 2026년 1~3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각각 선정하여 4월 22일 증서를 수여했다.

  「이달의 기능한국인」은 기술인의 자긍심을 높이고 숙련기술인이 인정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06년 8월부터 매월 직업계고등학교 또는 전문대학 졸업 후 산업현장에서 10년 이상 경력이 있는 중소·중견기업을 운영하는 숙련 기술인 중에서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지금까지 총 229명의 기능한국인이 배출되었으며, 매년 후배들에게 기술인재로 성장을 격려하기 위한 장학금 전달 및 기술 전수뿐만 아니라 산불 피해지역에 성금 기부 및 피해지역 봉사활동 등으로 성공한 숙련기술인으로 귀감이 되고 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기능한국인들은 끊임없는 정진으로 성공의 문턱을 넘어선 숙련기술계의 본보기"라고 높이 평가하며 "오랜 시간 기술 현장에서 다져온 여러분의 열정과 지혜는 국가적 자산"이라고 언급했다. 아울러, "청년 기술인재들이 나아갈 길을 밝혀주는 등불로서 선배 세대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어 달라"라고 부탁했다.


문  의:  직업능력평가과  양지현(044-202-7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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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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