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땅 가격표는 얼마?…강북, 공시지가 결정·공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2년 숙원 ‘종로 신청사’ 본궤도 올랐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어린이날 ‘서울형 키즈카페’ 60곳 무료 개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광진구, 아차산성 임시 개방에 방문객 1만명 몰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자료] 국가정상화 총괄 TF 민간위원 위촉식 및 킥오프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총괄 TF 본격 가동


- 4.24(금) 총괄 TF 민간위원 위촉식 및 킥오프 회의 개최 -


- 50개 중앙행정기관별 자체 TF 구성 완료, 범정부적 실행 체계 마련 -


- '일선 공직자 제안(Bottom-Up)'과 '국민 제안(Out-In)' 중심으로 과제 발굴 -






□ 국무총리실은 4월 24일(금)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총괄 TF 민간위원 위촉식 및 킥오프 회의를 개최하였다.




* ▴(정부참석) 국무조정실장(위촉장 수여), 국무1차장(TF 팀장), 총리실 내부 위원▴(민간참석) 김민호, 김혜민, 노미리, 송원섭, 조민효 위원




□ '국가정상화 프로젝트'는 이재명 정부가 지향하는 '기본이 바로 선 나라'를 실현하기 위한 프로젝트로서,




ㅇ 정부는 국가정상화 과제를 발굴·해결함으로써 행정 곳곳에 남아 있는 불합리한 관행과 불법·편법행위를 근본적으로 뜯어고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이끌어내고자 한다.






※ (참고)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관련 대통령 말씀




- 사회전반의 제도를 공정·투명·합리적으로 개선해서 규칙을 어기면 이익을 얻고, 규칙을 지키면 손해를 보는 비정상의 시대를 끝내야 함(3.6)




- 비정상의 정상화 사업을 각 부처 단위로 주요과제를 뽑아서 책임감 있게 추진(3.10)






□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발굴·해결할 국가정상화 과제는 '하천계곡 무단점유'와 같이 구체적인 사례 위주로 '일선 공직자 제안(Bottom-Up)'과 '국민 제안(Out-In)'을 통해 선정할 예정이다.




ㅇ 정부 내부에서는 실무자 중심의 내부 브레인스토밍 등을 통해 아이디어를 모으고, 선정된 과제를 제안한 공무원에게는 포상, 성과급, 인사 혜택 등 인센티브를 적극 부여하는 한편,




ㅇ 국민들께서 자유롭게 의견을 낼 수 있도록 익명 제안이 가능한 국민 제안창구를 부처별로 상시 운영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정부는 총리실 총괄 TF와 50개 중앙행정기관 분야별 자체 TF를 구성·운영한다.




ㅇ 부처 분야별 자체 TF는 기관장 또는 부기관장을 포함하여 10인 내외로 구성하며,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민간 전문가 등 외부 인사를 절반 이상 포함해 운영한다.




ㅇ 총괄 TF는 50개 부처 TF의 활동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전체 진행 상황을 관리하고, 다부처 협력이 필요한 쟁점 과제를 직접 조정할 계획이다.




□ 오늘 출범한 '총괄 TF'는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을 팀장으로 하여 민간 전문가와 정부위원으로 구성*되었다.




ㅇ 민간위원은 규제, 시민사회, 조세, 청년, 평가 등 각 분야의 전문가를 위촉하였으며,




* (민간위원) ▴김민호(규제) ▴김혜민(시민사회) ▴노미리(조세) ▴송원섭(청년) ▴조민효(평가)(정부위원) 국무1차장(팀장), 국정운영실장, 기획총괄정책관, 규제총괄정책관, 국정과제관리관, 부패예방추진단 총괄기획국장




ㅇ 범부처 과제 및 총리실 자체 과제와 관련하여 과제의 적절성을 검토하고 보완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특히 혁신적인 아이디어가 유입될 수 있도록 전원 20~40대의 젊은 전문가들로 구성되었다.




ㅇ 아울러 총괄 TF 가동에 맞춰 50개 중앙행정기관도 자체 TF 구성을 모두 완료하여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 윤창렬 국무조정실장은 민간위원 위촉식에서 "이번에 위촉된 위원들께서 민간의 새로운 관점에서 행정의 사각지대를 찾아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당부하였다.




□ 이후 국무1차장(총괄 TF 팀장) 주재로 열린 킥오프 회의에서는 국가정상화 프로젝트 추진방향을 공유하고 총괄 TF 역할 및 활동 계획 등을 논의하였다.




ㅇ 김영수 국무1차장은 이날 회의에서 "부처별 TF가 실효성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총괄 TF가 이행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앞으로 총리실은 총괄 TF를 중심으로 이행 상황을 수시 점검하고, 그 결과를 연말 정부업무평가에 반영할 예정이다.




ㅇ 각 부처는 과제 선정을 5월까지 마무리하며, 6월로 예정된 업무보고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개선 성과를 국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민이 선정하고 구민이 공감하는 ‘구로의 책’

참여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 영화 등 다양한 매체와 연계 구성

종로구, 장애인의 날 맞이 24일 ‘어울누림 축제’

마로니에공원에서 보조공학기기·시각장애 체험 등

배움의 문 더 넓히는 구로… 숭실사이버대와 협력 강

“지역 대학과 함께 학습 기회 확대”  평생교육 프로그램 개발·인력 양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