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인공지능(AI) 정부 발전 유공' 대통령상 수상 ··· 국민주권정부의 인공지능(AI) 대전환 관세청이 앞장선다 |
- 인공지능(AI)·데이터 전담 조직과 자체 인력양성으로 '인공지능(AI) 기반 관세행정 혁신' 순항 - 관세행정 분야별 맞춤형 인공지능(AI)·빅데이터 모델 개발로 성과 창출 ··· 마약 15kg, 부당 특혜관세 4.5억 원 등 적발 - 혁신의 원동력은 직원들의 인공지능(AI) 학습 열정 ··· 직원 주도 인공지능(AI) 개발·활용 문화확산 |
관세청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선도적 업무 혁신'과 '인공지능(AI) 정부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6월 24일(수)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관세청이 마약 등 위해물품 반입 차단, 불법무역행위 엄단, 국민·기업 서비스 향상 등 핵심 업무에 인공지능(AI)을 적극 도입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고, 인공지능(AI) 기반의 '관세행정 대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낸 결과다.
1. 인공지능(AI) 기반 관세행정 혁신 추진
먼저, 관세청의 인공지능(AI) 전략에서 주목받은 점은 단기·중장기 전략을 병행하여 인공지능 대전환(AX, AI Transformation)을 추진하였다는 것이다.
단기적으로는 실용적이고 업무에 즉시 필요한 인공지능(AI) 과제를 일선 현장에서 발굴하고, 자체 인력으로 개발하여 업무 현장에 활용하였다.
중장기적으로는 본청과 세관이 협업하는 인공지능 대전환(AX) 추진단을 중심으로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사업을 추진하는 등 인공지능(AI) 기반 관세행정 완성을 위한 종합 계획(Master Plan)을 마련·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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