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근로자공제회는 지난해 9월 마루 기능인 양성 및 취업 활성화를 목적으로 ㈜한솔홈데코와 체결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지난 10개월간 청년층 일자리 창출과 현장 맞춤형 인력 양성을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해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해 숙련공 부족과 고령화가 심화되는 마루 시공 분야에 청년층 진입을 지원하고, 체계적인 훈련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무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양 기관은 지난 10개월 동안 단순 협약에 그치지 않고, 구체적인 후속 조치들을 속도감 있게 이행하며 다음과 같은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아울러 양 기관은 훈련기관과 마루 시공업체가 참여하는 협력 간담회를 지속 개최하여 산업현장의 의견을 훈련과정에 반영하고, 현장 맞춤형 기능인 양성과 취업연계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건설근로자공제회 권혁태 전무이사는 "지난해 업무협약 이후 민간기업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수요자 맞춤형 기능훈련부터 현장실습, 취업연계까지 이어지는 훈련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전문 기능인력을 지속적으로 양성하여 청년 일자리 확대와 건설산업의 인력난 해소에 기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건설근로자공제회는 마루 직종 외에도 산업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건설기능인 양성사업을 추진하며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문 의: 훈련취업부 김영섭(02-519-2126)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