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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 회의 개최 청년 일자리 회복 위한 세부적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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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미래인력 양성, 일자리와 연결, 지속적인 경력 성장 등에 대한 세부적 방안을 논의하여 가칭「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마련·발표 예정
- 제조업 등 고용 부진업종 동향·요인 분석 및 가용정책수단 총동원해 지속 대응


 이형일 재정경제부 1차관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7.28일(화) 08:00 정부서울청사에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을 주재하여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제조업 고용동향 및 대응방안 등을 점검·논의했다.

  최근 중동지역 긴장 등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6월 취업자수 증가 흐름을 안정적으로 이어나가기 위해 청년·제조업 등 취약부문·부진업종 중심의 대응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청년 고용여건 개선을 위한 가칭「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을 준비하고 있으며, 오늘 회의를 통해서는 청년 미래인력을 양성하고, 이러한 인력을 일자리와 연결하는 한편, 취업한 청년이 지속적으로 경력을 쌓고 성장하게 하기 위한 세부 과제를 논의하였다. 향후 추가적인 협의·보완 과정을 거쳐 3분기 중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금일 회의에서는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제조업 고용동향을 분석하고,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향후에도 일자리전담반을 통해 고용부진 업종의 동향 및 요인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업종별 가용 정책수단을 총동원한 대응방안도 강구하여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발표해 나갈 예정이다.


문  의:  고용정책총괄과  황종호(044-202-7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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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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