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용 부담 낮췄다”…‘서울형 안심 산후조리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에 960가구 조성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도서관이 녹음 품었다…서초구립양재도서관 열린 공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가락시장 사거리 ‘걷고 싶은 거리’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참고) 녹조 저감을 위해 낙동강 하류 4개보 순차개방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강정고령보, 달성보, 합천창녕보, 창녕함안보 보별 3일이내 순차개방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최근 낙동강 지역 녹조 확산에 따라 이를 저감하기 위해 7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낙동강 하류 4개보를 순차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방 조치는 녹조계절관리제 기간(5월 15일∼10월 15일)과 연계하여 녹조가 많이 피는 낙동강 하류지역의 녹조를 저감하기 위한 것으로 강정고령보, 달성보, 합천창녕보, 창녕함안보 등 낙동강 하류 4개보에 대해 보별로 3일이내 순차개방하는 것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의 예상(시나리오) 분석결과를 토대로 보별 0.54∼0.9m까지 수위*를 낮출 예정이다. 


* 개방수위는 현재 시점의 분석결과이며, 추후 추가적인 분석 및 현장상황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그간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번 낙동강 보 개방을 위해 낙동강 자연성회복 민관협의회(6월 25일), 지역 주민 의견수렴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협의했다.




이번 낙동강 보 개방은 어·패류 구제 및 수생태계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시간당 3cm씩 낮아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낙동강 보 개방 전·후로 수생태계를 면밀하게 조사하고 양수장 및 지하수 이용 제약여부도 지속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아울러 낙동강 지역의 녹조가 더 확산되면 낙동강 8개보 전체를 순차개방하는 방안도 추진할 예정이다.




송호석 기후에너지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이번 낙동강 하류 4개보 순차개방 조치는 낙동강 하류의 녹조 및 폭염 등 기상상황을 고려하여 시행하는 것"이라며, "보 개방으로 인한 주민들의 물이용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지역사회와 긴밀히 소통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붙임  낙동강 하류 4개보 개방계획.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쓸데없는 ‘의전·관행’ 확 줄이는 서대문

주민 중심 실용 행정 강화 ‘눈도장 찍기’식 수행 퇴출

소통으로 시작해 현장에서 구정 완성하는 ‘용산 큰

‘동 업무보고’ 참석 김경대 구청장

“누구도 폭염에 쓰러지지 않도록”

영등포, 야외노동 안전관리 강화 에어컨 없는 저소득 노인 숙소도 조유진 청장 “구민 안전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