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검독수리-B Batch-Ⅱ 1번함 해군 인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130mm 유도로켓·12.7mm 원격사격통제체계 통제·발사 기능 전투체계 통합 -




- 항재밍 능력 강화로 전자전 대응능력 향상 -




방위사업청은 8월 14일(금) HJ중공업 부산 영도조선소에서 대한민국 최전방 해역인 북방한계선을 수호할 신형 고속정(PKMR) '검독수리-B Batch-II 1번함 인도식'을 개최합니다.




차기 고속정 사업인 검독수리-B 사업은 노후화된 참수리급 고속정(PKM)을 대체하는 사업입니다. 방위사업청은 2017년부터 2022년까지 검독수리-B Batch-I 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데 이어, 2022년 Batch-II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2025년 진수와 시운전을 거쳐 Batch-II 첫 번째 함정을 이날 해군에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Batch-II 함정은 Batch-I 보다 전투체계 및 사용자 운용성이 향상된 함정입니다. 특히 130mm 유도로켓과 12.7mm 원격사격통제체계의 통제·발사 기능을 전투체계와 통합했고, 항재밍 능력을 강화하여 전자전 대응능력도 향상됐습니다.




최상덕 방위사업청 함정사업부장은 "검독수리-B Batch-II 1번함은 적이 감히 도발할 수 없는 압도적 현장 대응력을 갖춘 함정"이라며, "검증된 국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후속함 건조와 인도를 차질 없이 완료하여 최전방 북방한계선 해역에서 철통같은 연안 대비태세를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인도되는 검독수리-B Batch-II 1번함은 향후 해군의 전력화 과정을 거쳐 북방한계선 해역에 실전 배치되어 영해 수호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며, 올해 안에 후속함 3척도 순차적으로 해군에 인도할 계획입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