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숙 국무총리, 잇따른 '실종수사 부실'에 "철저한 진상조사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 지시
□ 한성숙 국무총리는 오늘(8.23), 제주에서 잇따라 발생한 경찰의 '실종 수사 부실 논란'에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하며, 경찰청에 다음과 같이 지시하였다.
ㅇ 이번 실종 사건의 수사 과정 전반에 대해 철저히 진상을 조사하고, 경찰이 실종신고 접수와 처리 과정에서 허위로 사건을 종결하는 등의 행위가 없는지 면밀히 확인, 근본적인 재발방지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여 보고할 것
ㅇ 가용한 경찰력을 최대한 동원하여 실종자 수색에 최선을 다할 것
ㅇ 실종자 가족들을 더욱 힘들게 하는 장난전화나 가짜뉴스에 대해서도 무관용의 원칙으로 엄중히 대응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