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홍제초 앞 ‘시간제 일방통행’ 시행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용산 공공디자인엔 특별한 것이 있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고 물품 나누고 일회용품 줄이는 ‘양천 해우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단에서 먼저 가입하고, 국민과 함께 키운다" 근로복지공단, 푸른씨앗 IRP 확산 본격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공단 임직원부터 자발적 가입...직접 경험하고 국민에게 알린다 -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공단에서 먼저 가입하고 국민과 함께 키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난 7월 출범한 국내 최초 공적 기금형 개인형퇴직연금 '푸른씨앗 IRP'의 가입 확산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공단은 푸른씨앗 IRP의 조기 정착과 국민 인지도 제고를 위해「푸른씨앗 IRP 1인 1계좌 갖기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공단 임직원이 먼저 자발적으로 가입해 제도를 직접 경험하고, 이를 바탕으로 국민의 신뢰와 참여를 넓혀간다는 취지다.

  푸른씨앗 IRP는 2026년 7월 1일 도입된 국내 최초의 공적 기금형 개인형퇴직연금으로, 근로자는 물론 자영업자, 노무제공자 등 소득이 있는 국민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근로복지공단이 운영하는 공적 제도로서의 신뢰성과 전담운용기관(OCIO)의 전문적인 자산운용, 연금 수령 중에도 이어지는 장기 자산관리, 복잡한 금융상품 선택 부담을 줄인 편의성이 강점이다.

  공단은 이러한 장점을 국민에게 알리기에 앞서 임직원부터 제도를 이해하고 직접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고 내부 캠페인을 시작했다. 25일 공단 본부에서 박종길 이사장과 임직원들이 참여하는「푸른씨앗 IRP 1인 1계좌 갖기 캠페인」을 열고 푸른씨앗 IRP의 취지와 가입 방법을 알렸다. 오는 9월까지 전국 지역본부와 공단병원 등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이어갈 계획이다.
  공단 내부에서 시작된 캠페인은 대국민 홍보로 이어진다. 언론 인터뷰와 온라인 콘텐츠를 비롯해 푸른씨앗 4주년 기념행사, 지방자치단체 전광판,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푸른씨앗 IRP의 특징과 가입 방법을 알릴 예정이다.

  푸른씨앗 IRP에는 7월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853명이 가입했으며, 이 가운데 근로복지공단 임직원은 116명이다.

  박종길 근로복지공단 이사장은 "푸른씨앗 IRP는 근로자뿐 아니라 자영업자 노무제공자 등 일하는 국민 누구나 공적 기금의 전문적인 자산운용 서비스를 활용해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든 제도"라며, "공단 임직원부터 직접 경험하고 그 장점을 국민에게 제대로 알리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푸른씨앗 IRP가 국민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대표적인 공적 기금형 퇴직연금으로 자리잡아 일하는 사람들의 든든한 노후소득 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가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푸른씨앗과 푸른씨앗 IRP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가입 방법은 근로복지공단 고객센터(1661-0075) 또는 푸른씨앗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  의: 푸른씨앗확산 TF  박정우(052-704-739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공원서 책 1200권 나눈 광진… 일상으로 독서공간

‘피서지문고’ 찾은 김경호 구청장

“불안이 노동자 삶 잠식하지 않도록”

마포, 월 2회 건설현장 심리상담 ‘손목닥터’ 앱으로 자가진단 안내 유동균 청장 “지역사회 책임져야”

양천, 폭염 취약가구 냉방비 5만원 특별 지원

27일 1만 6772가구 일괄 지급 중대경보 시 1일 2회 안부 확인

구로, 일자리대상 11년 연속 수상

경력보유여성 취업연계 최우수상 장인홍 “양질 일자리 조성 최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