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 발표
- 9월 양성평등주간을 맞이하여 남녀의 모습을 9개 영역 48개 지표로 조망
- '25년 남녀 모두 노인 1인 가구 수와 비중 증가
- 여성 고용률과 경제활동참가율 지속 증가로 남녀 격차 감소
- 육아휴직 급여 수급자 중 남성 비율 36.5%로 역대 최고
- '24년 고독사는 남성이 여성의 약 5.3배로 나타나
- 삶에 대한 주관적 만족도는 남녀 모두 전년 대비 높아져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제31회 양성평등주간(9.1~9.7)을 맞이하여 주요 부문별 통계를 기초로 우리사회 남녀의 삶을 조명하는「2026 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을 발표했다.
ㅇ「통계로 보는 남녀의 삶」은 인구와 가구, 노동시장, 일·생활 균형, 의사결정 등 9개 영역 48개 지표의 시계열 분석을 주요 내용으로 하며, 2026년 7월 말 기준 발표된 각 부처 소관 통계를 활용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