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평등가족부, 기관 최초 시간선택제
공무원 사무관 승진 임용
- 근무 형태 차별 없는 역량・성과 중심의 인사 운영 -
- 일・가정 양립 지원과 공정한 심사로 유연한 공직문화 확산 -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근무 형태(전일제·시간선택제)와 관계없이 개인의 역량과 업무 성과를 최우선으로 평가하는 인사운영을 통해, 7일 기관 최초로 시간선택제 공무원의 사무관(5급) 승진 임용을 했다고 밝혔다.
ㅇ 이번 승진 임용은 그간 근무 시간의 단축이 승진이나 평가에서 불이익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성과 및 역량 중심의 공정한 인사평가 체계를 운영해 온 결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