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 신상정보, 10월부터 '국민비서'로도 받는다
- 기존 카카오톡·네이버에 국민비서 추가해 고지 채널 확대
- 「카카오 공공혁신어워즈」 국민안전강화 부문 우수사례 선정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성범죄자 신상정보를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 '국민비서'와 연계한 새로운 고지 서비스를 10월부터 전면 시행한다.
ㅇ 이번 서비스는 기존 카카오톡·네이버 전자문서에 '국민비서'를 새로운 고지 채널로 추가해 성범죄자 신상정보의 도달률을 높이고 국민의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