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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와 국립군산대, 미래를 이끌 청렴인재 양성에 한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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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권익위와 국립군산대,


미래를 이끌 청렴인재 양성에 한뜻


 

- 국민권익위, 9일 국립군산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대학생·교직원 대상 청렴·권익교육 활성화 및 권익 보호 등을 위한 상호협력 추진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정일연, 이하 국민권익위)와 국립군산대학교(총장 김강주)는 오늘(9) 국립군산대학교 제1소회의실에서 청렴한 인재 양성 및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미래세대인 대학생이 사회로 나가기 전부터 청렴과 권익의 가치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실천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청렴·권익 교육이 필요하다는 데 양 기관이 뜻을 같이하면서 이루어지게 됐다.


 


국민권익위와 국립군산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학생 및 교직원 대상 청렴·권익 교육 시행, 대학협업 청렴교육 운영 활성화, 대학생과 교직원의 고충상담 및 권익 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국민권익위 정일연 위원장은 "청렴은 공정과 책임, 상호존중과 신뢰를 실천하는 삶의 기준이자 국가를 지탱하는 강력한 경쟁력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대학생들이 청렴과 권익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배우고 실천하며, 우리 사회의 청렴 문화를 이끌어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국립군산대학교 김강주 총장은 "청렴은 구성원 모두가 스스로 지켜야 할 약속이자, 투명한 대학 운영과 상호 신뢰의 출발점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렴 교육을 내실화하고 소통과 책임의 대학 문화를 확산해 구성원과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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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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