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부지방산림청, 산림문화시설 합동 안전·보건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동부지방산림청(청장 남송희)은 9일 국립산악박물관과 국립등산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근로자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해 합동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산림문화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현장 근로자의 안전보건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도급인 대표와 수급인 대표가 함께 참여해 현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시설물 및 작업장 안전관리 상태를 비롯해 ▲안전보건관리 이행사항 ▲근로자 안전수칙 준수 여부 ▲전기·소방 등 시설별 안전관리 실태 ▲위험성 평가 결과에 따른 위험성 감소대책 이행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위험요인과 미흡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공유되었으며,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신속한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남송희 동부지방산림청장은 "안전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시설을 이용하는 국민뿐만 아니라 현장에서 근무하는 근로자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위험요인을 꼼꼼히 살펴 근로자가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