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자칫 소외되기 쉬운 지역 사회 복지시설 아동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고, 국민과 임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산림청의 규제합리화 성과를 현장에서 직접 안내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충주국유림관리소 직원들은 음성향애원을 찾아 아이들에게 필요한 생필품과 간식 등 정성껏 준비한 위문용품을 전달하며 이웃 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
이와 함께 현장 방문을 계기로 산림청의 '2026년 규제합리화 대표사례'를 안내하는 홍보 활동을 병행했다. 주요 안내 내용으로는 ▲ 다자녀 가정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 친환경 임산물 인증절차 간소화 등 현장이 체감하는 규제합리화 성과가 포함됐다.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앞으로도 소외되기 쉬운 아동복지시설을 방문하는 등 지역 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을 이어가는 동시에, 국민 삶의 질 향상과 임업 발전을 위한 산림 규제합리화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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